원자력과 로봇, 방사선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한 특별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회장 박세문)는 19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원자력과 로봇, 방사선과 예술의 랑데부`를 주제로 `2010 여성과 함께하는 원자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디지털포럼(회장 서상기)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융합 과학으로서의 원자력에 대한 지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로봇 개발자인 오준호 KAIST 박사의 `로봇 기술과 미래`, 김승호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사의 `원자력과 로봇`, 정태섭(연세대) 교수의 `X레이 아트의 이해와 감상`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김승호 박사는 원자력 방재 및 안전관리 등 다양한 원자력 분야에서 활용 중인 로봇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소개한다.
2부는 김성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푸른 에너지 UCC 공모전` 시상식이 열린다.
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는 전세계 80여개국 원자력 전문가 31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세계여성원자력전문인회의 국내조직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