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는 한국건강관리협회와 7억원 규모의 `기초〃생리장비 인터페이스 시스템 구축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 인해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외래검사장비 정보시스템(CIS: Clinical Information System)을 공급한다.
CIS는 심전도 검사 장비(ECG)와 일반 외래검사장비에서 발생한 생체신호, 데이터를 저장한 후 이를 조회하고 진단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선주 사장은 “의료기기가 발달하며 영상의학분야 외 검사 정보 데이터량도 급격히 증가 추세”라면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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