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대표 이진구)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제공되는 엔터프라이즈급 이메일과 협업 솔루션 `짐브라 협업 스위트(Zimbra Collaboration Suite)`를 출시했다.
VM웨어는 지난 2월 야후로부터 이메일 및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인 짐브라(Zimbra)를 인수한 후 자사의 v스피어 환경에 최적화 할 수 있도록 통합 작업을 수행해 왔다.
고객은 자신의 데이터센터에서 짐브라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VM웨어 v클라우드를 서비스로 사용하는 2000개 이상의 파트너사들과도 호환할 수 있다.
짐브라 어플라이언스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제공되기 때문에 고객은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의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때보다 매우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다. 또 짐브라 어플라이언스는 엔드 유저를 위한 개인 및 팀 클라우드를 제공한다.
이호준 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