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스카이프는 개발자를 위한 `스카이프 키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스카이프 키트를 이용하면 개발자들이 PC나 스마트폰 외에 냉장고나 TV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에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할 수 있다.
기존 리눅스용 개발 툴뿐만 아니라 맥 OSX와 MS 윈도 등 다양한 운영체제 기반에서 스카이프의 인터넷전화 기술을 응용한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할 수 있다.
음성통화, 영상통화, 메신저 기능에 대한 `응용프로그램개발환경(API)`과 함께 광대역 음성코덱 `실크(SILK)`까지 앱 개발에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프 키트를 이용하려면 스카이프 개발자 홈페이지(developer.skype.com)에서 온라인 등록서를 작성, 신청해야 한다. 이번 버전은 등록 요청자 중 초대를 받은 사람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7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8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9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
10
우본, 국민연금 현금 배달 서비스 시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