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아이마켓코리아의 주권을 오는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8일 밝혔다.
2000년 설립된 아이마켓코리아는 기업간(B2B) 전자상거래를 통해 기업 소모성 자재 등을 공급하는 업체로, 삼성전자 등의 최대주주 지분이 59.6%에 달한다. 지난해 매출액 1조1천821억원, 순이익 211억원을 기록했다.
아이마켓코리아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1만5천3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와 매수 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