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아이마켓코리아의 주권을 오는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8일 밝혔다.
2000년 설립된 아이마켓코리아는 기업간(B2B) 전자상거래를 통해 기업 소모성 자재 등을 공급하는 업체로, 삼성전자 등의 최대주주 지분이 59.6%에 달한다. 지난해 매출액 1조1천821억원, 순이익 211억원을 기록했다.
아이마켓코리아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1만5천3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와 매수 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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