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중소기업에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가 송영길 인천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이 센터는 인천시가 국, 시비 457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11층, 연면적 2만8000㎡ 규모로 지었다.
센터에는 △인천경제통상진흥원 △인천경영자총협회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유망중소기업연합회 △인천전직지원센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한국표준협회 인천본부 △신용보증기금 남동지점 △인천여성취업센터 등 인천지역 경제 관련 단체들이 대거 입주한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