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기업이 한글과컴퓨터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한컴 매각 자문사인 법무법인 화우와 교보증권, 피데스투자자문은 셀런에이치와 한글과컴퓨터의 주식 및 경영권 양도 관련 LOI를 마감한 결과, 7개사가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매각자문사는 접수된 제안서를 바탕으로 자금조달 능력, 향후 한컴 운영 계획 등을 검토해 8월초 복수사업자 이상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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