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미래정보사회를 이끌 우수 정보통신기술 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16일 강원도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제27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대회’를 개최한다.
행안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2세부터 20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수학적 논리력과 창의력을 기본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작성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겨루는 대회다.
지난 1984년부터 개최된 경시대회에는 치열한 지역별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초·중·고등학생 360명이 참가, 4시간동안 알고리즘 구현과 프로그램 작성능력 등을 겨루게 된다.
부문별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학생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이 주어지며, 각 부문의 등수별로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이 수여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2
ETRI, 차세대 AI·XR 디스플레이용 '초미세 접합 기술' 개발...HBM4보다 정밀 접합
-
3
“아침, 이렇게 먹으면 다르다”…20kg 감량한 약사가 수년째 유지 중인 '이 식단'은?
-
4
“기술이전·매출 성과로 승부”…인제니아·레메디·스카이랩스 하반기 IPO 출격
-
5
석사 80만원·박사 110만원 보장…연구생활장려금 하반기 공모 착수
-
6
초기업 탈퇴 내건 삼성바이오 상생노조, '집행부 이권 강화' 규약 개정에 논란
-
7
에너지연, 반도체 결함 억제하는 '고순도 ND₃' 국산화...해외 시장 진출도 노린다
-
8
한국 의료 AI 기업 만난 게이츠재단…국제 보건 협력 가시화
-
9
K-과학인재 아카데미 대학생 프로젝트 경연...전국 65개팀 몰려
-
10
3000만원 향한 대학생들의 도전…K-과학인재 아카데미 10개팀 출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