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예산 절감과 생산성 제고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관리체계 구축과 업무 표준화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회장 김영만)는 ‘기업을 위한 소프트웨어 자산관리(SAM:Software Asset Management)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SAM의 기획 단계부터 실제 구축 방법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개념과 유의사항, 운영 프로세스, SAM의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김은현 부회장은 “정보, 통신 기술의 중요한 구성 요소 중 하나인 소프트웨어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며 사용하고 있지만 그 관리에 대해서는 소홀하다”며 “각 기업이 SAM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질적인 SAM 정책을 수립해 운영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