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예산 절감과 생산성 제고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관리체계 구축과 업무 표준화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회장 김영만)는 ‘기업을 위한 소프트웨어 자산관리(SAM:Software Asset Management)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SAM의 기획 단계부터 실제 구축 방법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개념과 유의사항, 운영 프로세스, SAM의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김은현 부회장은 “정보, 통신 기술의 중요한 구성 요소 중 하나인 소프트웨어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며 사용하고 있지만 그 관리에 대해서는 소홀하다”며 “각 기업이 SAM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질적인 SAM 정책을 수립해 운영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7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8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