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원자력에 대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원자력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재미있는 원자력 이야기, 생활 속 원자력 이야기, 원자력 체험 사례 등 원자력을 소재로 한 이야기만 모두 가능하다. 원자력계 전·현직 종사자와 일반인을 나눠 공모한다.
최고의 이야기꾼인 대상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지급되며, 최우수상(300만원) 2명, 우수상(150만원) 4명, 장려상(50만원) 4명, 가작(10만원) 10명 등 수상자 21명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 중 일부는 향후 연극대본, 만화, 일러스트, 영상 에세이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개발, 원자력 문화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접수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며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자력문화재단 홈페이지(www.knef.or.kr)를 참조하면 된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4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5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6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7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8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26일 다시 논의
-
9
샤오미코리아, 선풍기·서큘레이터 신제품 2종 출시
-
10
“해상풍력은 국가 전략 산업” 국내 최대 해상풍력 콘퍼런스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