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퍼트(대표 이창석)가 전환사채 공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 공모는 하반기 제품 출시를 앞둔 홈 스마트폰 SoIP(모델명 S200)과 태블릿 PC ‘스마트패드(모델명 E202)’의 양산과 마케팅 자금 마련을 위해 이뤄졌다.
김진희 상무는 “제품양산 및 마케팅을 위한 최소 자금은 확보했다”며 “당초 목표보다 부족하지만 현재 경영상황을 고려할 때 유동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번 자금 마련을 계기로 엔스퍼트는 이달 중순 국내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태블릿 PC 론칭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 5월 3G와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태블릿 PC ‘스마트패드’를 공개하고 전자책 시장 진출을 발표한데 이어 6월에는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기반 홈 스마트폰 SoIP를 개발, 선보였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