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오세호)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 ‘시트릭스넷스케일러 MPX’ 제품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월드컵, 동계올림픽, 지방선거 등을 거치며 폭발적으로 늘어난 트래픽에 대한 웹 서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웹애플리케이션 전송 최적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고성능 L7스위치 기반의 부하분산 기능이 특징이다. 특히 고화질(HD) 중계 영상의 실시간 전송시 서버부담을 줄여준다.
오세호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사장은 “넷스케일러 MPX는 대용량 웹애플리케이션 전송에 필수적인 부하분산 및 DDos 방어 등의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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