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오세호)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 ‘시트릭스넷스케일러 MPX’ 제품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월드컵, 동계올림픽, 지방선거 등을 거치며 폭발적으로 늘어난 트래픽에 대한 웹 서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웹애플리케이션 전송 최적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고성능 L7스위치 기반의 부하분산 기능이 특징이다. 특히 고화질(HD) 중계 영상의 실시간 전송시 서버부담을 줄여준다.
오세호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사장은 “넷스케일러 MPX는 대용량 웹애플리케이션 전송에 필수적인 부하분산 및 DDos 방어 등의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