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충청남도관광협회(화장 윤항섭)와 제휴를 맺고 7월 한달 동안 신규 가입 고객에게 서해안 관광 자유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홈페이지 및 콜센터(국번 없이 106)를 통해 B세트(초고속인터넷+전화 또는 초고속인터넷+ IPTV)에 가입한 고객 중 매일 선착순 106명에게 서해안 관광 자유이용권(4인 가족 기준)을 제공한다.
자유이용권 소지 고객은 아산스파비스, 오키드타운 식물원, 그림이 있는 정원 등 3곳을 1년 중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앞으로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한 신규가입을 활성화 하는 한편, 새롭고 다양한 프로모션들을 전개해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편리한 최상의 가치를 제공해 간다는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 이승훈 영업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 이벤트를 계기로 서해안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 동시에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문화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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