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프리(www.10Free.co.kr)가 ‘10번째 구매 확정 고객은 무조건 공짜’라는 파격적인 슬로건과 함께 오픈마켓 최초로 복불복 쇼핑 시스템을 도입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텐프리는 판매되는 매 10번째 구매확정상품 대금 100%를 당첨자에게 포인트로 환급해 주는 쇼핑 시스템이다. 구매자에게 무료당첨의 즐거움을, 판매자에게 매출향상의 즐거움을 제공하게 된다.
텐프리는 엔브릿지(대표 김계림)에서 운영하는 오픈마켓. 엔브릿지는 기존 오픈마켓이 판매자간 저가출혈경쟁을 유도함으로써 서비스 및 상품 질의 하향 평준화, 판매자의 수익구조악화 등 구매자와 판매자에게 악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구매자와 판매자가 모두 만족하는 지속 가능한 온라인 유통시장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오픈마켓 텐프리를 기획했다는 것.
텐프리는 신규 회원 가입하는 모든 회원에게 쇼핑 포인트 1000포인트씩 적립해주며 추첨을 통해 1000만원의 여름 휴가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판매자를 위한 광고비 지원 이벤트도 열린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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