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대표 임무현)는 중소기업청이 수출형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중 실적과 기술 부문에서 우수한 업체들을 골라 지원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올해부터 시작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청은 선정기업의 미래 신 성장동력 발굴, 품질 개선 보조하기 위해 총 소요비용의 65%범위 내에서 최대 6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산 및 경영자금의 안정적 확보를 목적으로 자산유동화증권(ABS)발행시 우선 편입, 무보증 회사채 발행지원, 기업은행의 우대상품의 적용 등의 금융지원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