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대표 오재진)은 엔터프라이즈급 서버와 데스크톱 가상화 포트폴리오 통합을 위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2.2(RHEV 2.2)’를 출시했다.
기존 데스크톱용 RHEV 첫 번째 버전에 이어 출시된 2.2는 새로운 확장 기능과 마이그레이션 툴, 사양이 업데이트돼 성능과 보안이 더욱 강화됐다.
서버용 RHEV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RHEV 2.1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와 리눅스 가상 장치들에 대한 호스팅과 관리가 가능한 RHEV 2.2는 고객이 단일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해 가상화된 서버와 데스크톱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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