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대표 오재진)은 엔터프라이즈급 서버와 데스크톱 가상화 포트폴리오 통합을 위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2.2(RHEV 2.2)’를 출시했다.
기존 데스크톱용 RHEV 첫 번째 버전에 이어 출시된 2.2는 새로운 확장 기능과 마이그레이션 툴, 사양이 업데이트돼 성능과 보안이 더욱 강화됐다.
서버용 RHEV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RHEV 2.1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와 리눅스 가상 장치들에 대한 호스팅과 관리가 가능한 RHEV 2.2는 고객이 단일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해 가상화된 서버와 데스크톱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