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잔틴제국의 역사를 기존의 서양 중심 관점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시각으로 재구성했다. 비잔틴제국 역사 연구의 권위자인 저자는 비잔틴제국이 1000년 동안 독자적인 문명을 이루며 존속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그들이 이념에 치중하지 않고 현실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변화를 거듭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비잔틴제국의 황제, 귀족, 성직자 등 구성원의 육성을 통해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노우에 고이치 지음. 이경덕 옮김. 다른세상 펴냄. 1만4000원.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