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대표 은유진)는 3개 계열사 사무실을 서울 양재동 인근 통합사옥으로 확장·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그간 SGA는 양재역 인근 세곳 건물에 각각 입주, 활동해왔다. 이번 통합사옥 마련으로 SGA는 모회사를 비롯한 3개 계열회사의 300명 임직원들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수 있게 돼 사업 시너지를 높일 수것으로 기대했다.
SGA 신 사옥은 지상 6층 규모이다. 특히, 1층에 ‘침해사고 대응센터’를 마련해 불시에 나타나는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출현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은유진 SGA 사장은 “인수 회사들이 모두 같은 건물에 입주, 각 본부별 영업 시너지를 높이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비즈니스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하반기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한 매출 목표 705억원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