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지원 서비스인 애니서포트를 공급하는 코이노(대표 오주병)는 새로운 윈도7 운용체계(OS)에 맞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애니서포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7 OS는 물론 관련 서버인 윈도서버 2008 R2 환경에서도 향상된 보안기능, 혁신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능 및 개선된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는 인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고품격 저비용 원격지원 서비스를 표방하는 코이노의 애니서포트(www.anysupport.net)는 고객 컴퓨터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문제 등을 직접 가지 않고 원격으로 명쾌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온라인에서 상담원이 바로 고객의 컴퓨터를 제어해 지원하는 즉시즉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 SK텔레콤과 KT, 조달청, 삼성에스원, LG CNS, 대한생명, 티맥스소프트, 조달청, 부산은행 등 약 1000여개 기업 및 기관이 경험하고 인정한 명품 솔루션으로 원격지원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뿌리내렸다.
장민 코이노 이사는 “고객 요구사항, 환경 변동 및 최신 기술 동향 등을 신속하게 반영해 고객이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 현재 출시되었거나 출시될 다양한 OS, 플랫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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