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대표 권순도)은 지식경제부로부터 LED칩 및 패키지 고속 측정 및 분류장치 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장비는 LED칩 및 패키지의 전기광학적 특성을 빠르게 검사하는 장비로 최근 LED 생산이 크게 확대되면서 LED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장비다.
미래산업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이 장비를 개발할 예정이다. 개발기간은 이달부터 2012년 3월까지 이며 정부는 총 40억원을 지원한다. 미래산업은 정부 지원금 가운데 24억원을 배정받았으며 자체적으로 7억원 상당의 기자재와 현금을 투자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