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대표 이진구)는 HP와 공동으로 데스크톱 가상화를 위한 통합 스토리지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통합 솔루션은 고객이 컨버지드 인프라 환경에서 손쉽고 빠르게 가상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기존 방식의 데이터센터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웨어코리아는 자사의 가상화 솔루션 ‘VM웨어 v스피어 에센셜 플러스’와 HP의 스토리지 솔루션 ‘P4000 가상화 SAN 어플라이언스’도 통합 제공한다. 이 제품은 가상화 인프라의 복잡성과 관리비용을 줄여 효율성을 높여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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