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지사장 안중헌)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새로이 ‘고객만족카드제’와 ‘1인 기업전담제’를 도입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고객만족카드제’란 울산지사에서 제공하는 기업지원 서비스에 대해 고객(기업)이 상담·업무처리 이후 느낀 만족도를 4개 분야(업무처리속도, 친절도, 공정도, 환경의 청결도)로 나눠 카드에 체크하면, 이를 매월 관리·분석해 자체적으로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제도다.
또한 울산지사는 하반기 중에 ‘1인 기업전담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해 지원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한편, 체계적인 기업정보 운영DB를 구축, 단지 입주기업의 지원기능 강화 및 기업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해 나갈 방침이다.
울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KAIST, 폴더블 '주름 제로' 기술 구현...차세대 디스플레이 주도권 선점
-
2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 '유리기판 배선' 혁신기술 확보…반도체 패키징 공급망 경쟁력 ↑
-
3
뇌 속 깊숙한 곳도 또렷하게 관찰...KAIST, 현미경 이미지 AI 복원 기술 구현
-
4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5
1220회 로또 1등 '2, 22, 25, 28, 34, 43'에 14명…당첨금 각 21억1천만원
-
6
전북도, 새만금 투자 현대車그룹에 1천억 투자보조금 지원…인센티브 업그레이드
-
7
정원 늘려도 실습이 핵심…한국공학대, 반도체 현장교육 경쟁력 더 높여
-
8
KIST·서울과기대, 연구협력·인재양성 MOU 체결
-
9
최원용,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확정…6·3 본선 직행
-
10
지식재산처, IP 금융 12조 돌파…혁신 중소·벤처기업 자금 공급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