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아이티(대표 김범수 www.ontheit.com)는 현대기아자동차와 이 회사의 협업시스템인 오토웨이플러스를 고도화한다는 내용을 뼈대로 한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온더아이티의 주력 솔루션인 널리지플러스(KnowledgePlus)와 스마트웍스(SmartWorks)로 업무생산성과 협업 수준을 높이는 프로젝트로 올해 말 시스템을 정식 오픈한다는 목표다.
이 회사는 △조직 내 업무 수행 및 협업공간인 e오피스를 구현하고 △개인 미디어 저장공간인 블로그를 구축하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기능을 담은 카페를 구성하고 △시스템 연계성을 높인다는 목표를 선정했다.
현대기아차는 향후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크로스브라우저(Cross Browser)와 다국어 환경 기반도 구축할 계획이다.
김범수 온더아이티 사장은 “스마트웍스로 업무 수행 과정에서 얻은 지식을 축적해 사용자·협업 중심으로 업무환경을 바꿀 수 있다”며 “글로벌화를 준비하는 대기업에서 수요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