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 제4호 꿈의 도서관에 도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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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서 김희철 한국EMC 이사(왼쪽)가 백경화 꿈터지역아동센터장과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한국EMC는 ‘EMC 꿈의 도서관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성동구 소재 꿈터지역아동센터를 제4호 꿈의 도서관으로 선정, 도서 800여권과 학용품 등을 기증했다.

EMC 꿈의 도서관 캠페인은 한국EMC가 지난해 2월부터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저소득층 유소년 교육 지원을 위해 진행해 온 캠페인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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