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개발은행(CDB)는 방글라데시의 통신 네트워크 건설을 위해 1억달러(약 1210억원)의 차관을 제공했다고 15일(현지시각) 밝혔다.
중국개발은행은 시진핑 중국 국가 부주석 방글라데시 방문 일정 중 방글라데시 통신사 로비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DB는 이미 방글라데시 통신사에 2억6000만달러(약 3146억원) 가치의 차관을 제공하고 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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