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개발은행(CDB)는 방글라데시의 통신 네트워크 건설을 위해 1억달러(약 1210억원)의 차관을 제공했다고 15일(현지시각) 밝혔다.
중국개발은행은 시진핑 중국 국가 부주석 방글라데시 방문 일정 중 방글라데시 통신사 로비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DB는 이미 방글라데시 통신사에 2억6000만달러(약 3146억원) 가치의 차관을 제공하고 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자율주행으로 美 대륙 횡단?…테슬라 차주 4300km 주행 화제
-
2
360도 돌려차기 한 방에 '수박' 격파…무술 꽤나 한다는 로봇
-
3
속보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
4
“베트남 갈때 전자담배 놓고 가세요”…한번 빨았다가 28만원 벌금
-
5
속보마두로, 美법원서 무죄 주장 “난 여전히 베네수엘라 대통령…납치 당했다”
-
6
“성접촉” 동아시아 매독 확산…日 1만3000명 넘고 韓·대만 젊은층 중심 확산
-
7
“무선 헤드셋·이어폰 도청당할수도”…소니·JBL 등 보안 취약점 무더기 발견
-
8
지하철 기본 요금이 4300원… 뉴요커도 “이 월급으로 감당 안돼”
-
9
“지옥의 감옥”… 마두로 부부, 흉기 난동으로 악명높은 구치소 수감
-
10
'투자 귀재' 버핏 없는 버크셔…516조 현금 어디로 가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