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산업진흥회(회장 허영호)는 16일 3층 회의실에서 현대통신(대표 이내흔)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및 홈 네트워크 분야의 공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대통신은 진흥회 회원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LED조명 및 홈 네트워크 분야 사업화 과제, 미래 유망 제품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 LED조명 공공 및 민간분야 대규모 프로젝트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