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틱·CNC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컨설팅은 오는 10월 13일 개막하는 ‘2010 홍콩전자부품박람회(electronicAsia)’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홍콩전자부품박람회는 홍콩무역발전국과 뮌헨국제박람회그룹이 공동 주최하며 홍콩컨벤션전시센터에서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이 행사는 전자부품·조립·제품·디스플레이 기술 등 최신기술을 선보이는 장이다. 특히 올해는 디스플레이와 태양에너지 부문에 특별 전시관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2개국 57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총 3만474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143개국에서 3만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페터비알라스 뮌헨국제박람회그룹 및 2010홍콩전자부품박람회 한국대표부 대표는 “세계 최대 규모 소비재 전자 제품 박람회인 홍콩전자박람회와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국문:http://ketic.co.kr/electronicasia, 영문:www.electronicasia.com) 또는 뮌헨박람회한국대표부(02-794-90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