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는 올해 공격적인 채널 전략을 펼쳐 공식 판매처를 연내 29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박치만 한국레노버 사장은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유통업체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지난 2005년 국내 진출한 레노버는 중국 PC업체로 IBM PC 사업 부문을 인수한 바 있다.
기업용 노트북 ‘씽크패드’와 멀티미디어 성능을 강화한 노트북 ‘아이디어 패드’ 등을 국내 선보이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8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포토]스팀과 온수로 바닥 청소 '척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