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http://www.konantech.co.kr)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0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이하 KOBA 2010)에 참가한다.
“미디어 문화를 창조하는 방송의 미래”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KOBA 2010에서 코난테크놀로지는 MAM(Multimedia Asset Management) 솔루션, 코난 디지털아크를 선보인다.
코난 디지털아크(KONAN DigitalArc)은 방송 제작환경의 기본적 워크플로우인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수집-관리-분배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방송영상 자산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 네트워크를 통한 검색과 공유를 가능하게 만들어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높여준다. 또한 다양한 포맷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한 곳에 모아 영구보존이 가능케 함은 물론, 이를 서비스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미 KBS, SBS, YTN 등, 국내 유수 지상파 방송국의 디지털 방송 제작시스템에 도입되어 안정성과 기술력을 검증 받았다.
최근에는 기업 홍보실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정부기관에서도 폭증하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로 이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KOBA 전시회장에 직접 제품을 시연하는 키오스크와 제품 및 구축사례 소개 동영상을 마련하여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키오스크에서는 영상을 분석하여 원하는 장면을 추출하는 고성능 카탈로깅 솔루션 코난 카탈로거(KONAN Cataloger)와 다양한 포맷으로 영상을 변환하는 코난 트랜스코더
(KONAN Transcoder ) 등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에 대한 방송영상 산업분야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며
“KOBA 2010전시회에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코난 디지털아크로 앞선 멀티미디어 콘텐츠 관리 방법론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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