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충경)는 이달들어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특허기술을 시뮬레이션과 시작품으로 제작·지원하는 사업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은 특허기술을 3D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시뮬레이션 제작지원 사업’과 제품 양산 이전에 시제품을 만들어주는 ‘시작품 제작 지원 사업’ 2가지다. 현재 시뮬레이션 제작지원 사업에 동성종합전기 등 5개 기업이, 시작품 제작 지원에 A4 등 3개 기업이 선정돼 지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경남지식재산센터는 “국내외 바이어에게 도내 우수 기업의 제품과 기술적 특징을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어 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4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5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6
양주시,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
7
유정복 인천시장, 위컴 애비·럭비 스쿨과 국제학교 MOU 체결
-
8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9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고교평준화 정책 교육청과 간담회 진행
-
10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