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찰칵! 재미있고 개성 있는 모습으로 팬들을 즐겁게 해주는 2PM 우영이 자신만의 셀카 비법을 공개했다. 촬영장에서 우영은 다양하게 셀카 포즈를 취한다. 손을 높이 들어 실제 카메라인듯 포즈를 잡고 지그시 왼손을 바라본다. 일명 얼짱 각도를 흉내내 고개를 숙여보기도 하고, 눈이 좀더 크게 나오기 위해서 눈에 힘을 줘보기도 하지만 우영의 귀엽고 앳된 작은 눈이 장동건의 눈처럼 커지기는 역부족이다. 좀더 남자답게 찍히기 위해 요리조리 시도를 하지만 앳된 얼굴에는 귀여움만 묻어난다. 영상을 촬영한 팬은 ‘너무 귀엽다 우영의 매력에 폭 빠졌다’며 ‘우영이가 미국으로 가면 어떻게 하냐’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편 6월 중순 원더걸스 투어 공연을 위해 미국으로 향한 2PM은 귀국 후 바로 콘서트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