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오리온에서 CJ오쇼핑으로 최대주주 지분 인수인계가 8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CJ오쇼핑은 온미디어 지분 총 55.17%(6514만8910주)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등록됐다. 이에 앞서, 온미디어는 7일 M&A 이후 조직 안정화를 위한 직원 위로금을 지급했다.
온미디어의 김성수 대표는 “온미디어는 2009년 2분기 이후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매출과 이익이 성장세에 있다”며 “향후 판권가 절감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와, 자체 제작물 및 영화 콘텐츠 라인업의 경쟁력 강화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2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3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4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5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8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