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오리온에서 CJ오쇼핑으로 최대주주 지분 인수인계가 8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CJ오쇼핑은 온미디어 지분 총 55.17%(6514만8910주)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등록됐다. 이에 앞서, 온미디어는 7일 M&A 이후 조직 안정화를 위한 직원 위로금을 지급했다.
온미디어의 김성수 대표는 “온미디어는 2009년 2분기 이후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매출과 이익이 성장세에 있다”며 “향후 판권가 절감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와, 자체 제작물 및 영화 콘텐츠 라인업의 경쟁력 강화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