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영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은 7일 교내 기술혁신파크(TIP) 컨벤션홀에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한 지역 중소기업 CEO들을 초청, 기술 교류 활성화 및 대학의 산학협력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가족회사 분과대표회의’를 개최한다. ‘가족회사’는 대학과 최신 연구기자재 공유, 공동 연구개발, 기술인력 교류 등의 협정을 맺은 중소기업을 말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