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테크놀로지(대표 이한석 www.cst21.com)는 부산 남구 대연동에 영남본부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영남 본부는 기존 부산사무소를 승격한 것으로 서비스 및 기술 인프라를 본사에 가깝게 확충하고 우수한 인력채용을 통해 대전 이하 남부권(영·호남)에 보다 다양한 IBM 제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씨에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영남본부 구축은 기존 창원지사와 함께 중·대형 하드웨어 부분에서 최대의 판매망을 보유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회사가 되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며 “이를 계기로 제품 솔루션 발표회, 업무세미나 등 고객 밀착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4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5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6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7
日 의료진들 “가장 높은 치료 장벽은 '가격'”[WAC 2026]
-
8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9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