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연구회(이사장 한욱)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후보를 다시 뽑기로 했다.
산업기술연구회는 1일 외교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후보자 심사위원회가 선정한 3배수 원장 후보를 모두 취소하고, 재공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구회 측은 “이번 이사회에서 13명의 이사 가운데 12명이 참석했으나 3배수 후보 모두 과반수를 얻지 못해 재선임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며 “추후 일정은 논의과정을 거쳐 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 3배수에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김원배 책임연구원(59), 조순행 책임연구원(60), 현 한문희 원장(56ㆍ이상 가나다순) 등이 올랐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7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
10
[기고] K뷰티의 다음 10년, 큐레이션의 시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