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말레이시아 와이맥스 사업에 진출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말레이시아 와이맥스 사업자인 P1의 지분 25%를 1억달러 규모에 인수할 예정이다. 양사는 세부적인 합의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SK텔레콤은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최대 유무선통신사업자인 텔콤과 조인트벤처 설립 계약을 맺고 기업생산성 증대(IPE)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첫 글로벌 6G연합체 연말 출범…한국 주도권 기대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엑시트 대신 협력 강화”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7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10
통신 학계·산업계 “5G 추가 주파수 공급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