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대표 석창규)는 입금·출금 내역을 활용해 자동으로 회계전표를 작성할 수 있는 기술인 ‘자동분류설정이 가능한 회계처리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과거에 회계전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기업 계좌거래데이터를 하나씩 확인하며 회계전표 처리 정보를 손으로 입력해야 했으나,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한 것이다. 웹케시는 이 기술로 이용자들은 회계 처리 시간을 줄이는 것은 물론 회계 데이터 입력 오류도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웹케시는 앞서 이 기술을 제품화한 중소기업 용 전사적자원관리(ERP) 서비스인 sERP(http://sERP.co.kr)를 전국 8개 은행에 공급한 바 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5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전문가기고]AI 시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마지막 1마일'이 중요
-
8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9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10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