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대방동 기상청에서 문을 연 ‘기상레이더센터’에서 직원들이 관측자료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있다. 기상레이더센터는 전국 10곳의 관측소를 통합, 고품질의 레이더 자료를 생산·제공해 돌발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은 물론이고 정확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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