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컴퓨터 프로세서 업체인 비아테크놀로지스가 올 하반기에 ‘100달러짜리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미국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블룸버그가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최소 499달러 이상인 애플 ‘아이패드’의 대체 수요를 겨냥한 100∼150달러짜리 태블릿PC 5종이 나온다는 것. 컴퓨팅 운용체계(OS)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채택한다는 게 비아 측 전언이다.
카시아 츠미에린스키 구글 대변인은 이 제품에 관해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40도 폭염 대비… 日 '인간 냉장고' 출시
-
3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4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5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6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7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8
베트남서 '58억' 대박 터트린 한국인…외국인 사상 최고 복권 당첨금
-
9
“퇴사 안하면 5000만원 더 줄게”…'근속 보너스'로 반도체 인재 붙잡는 회사
-
10
물에 빠진 1명 구하려다 부부 2쌍까지 참변… 美 오하이오서 5명 익사 사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