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교육 콘텐츠 제작업체인 피앤더블유(대표 박현욱)는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코디마)를 통해 서울 강서구청에 ‘IPTV 강서 중등 교육’ 콘텐츠를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서구 관내 거주하는 중학생은 무료로 IPTV를 통한 중등 교육 콘텐츠를 수강할 수 있게 된다.
현재 강서구청은 i강서TV라는 IPTV 채널을 통해 시정뉴스, 주민생활정보 등 다양한 주민 편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가 공익사업으로 추진중인 IPTV 공부방에 강서 중등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피앤더블유는 오는 6월 24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PTV 공공서비스 전략 세미나’에서 IPTV 강서중등플러스, IPTV 활용 u헬스, IPTV 농어촌 특산물 전자상거래, IPTV 다문화가정 지원서비스 등을 전시·발표할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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