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오세호)는 가상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넷스케일러 L4∼7 스위치 제품군을 출시했다.
업그레이드된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9.2’는 기존의 하드웨어 제품과는 달리 사용한 만큼 지불하도록 하는 클루우드 환경에 적합한 가격 정책을 정했다.
IPv6 네트워크 및 트래픽 환경에서 4배 빠른 성능 제공은 물론 업계 최초 24GB까지 제공이 가능한 64비트 공유 메모리 캐시, 앱엑스퍼트 네트워크 및 GSLB 비주얼라이저 등을 도입했다. DDoS 및 DNS 공격 방어 기능도 제공한다.
시트릭스는 또 고성능 넷스케일러 MPX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3종도 출시했다. 용량이 큰 가상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가속, 지능적인 트래픽 관리, 보안 등의 성능을 제공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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