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NHN과 제휴를 맺고 네이버 금융섹션 내에 온라인 점포 1호점인 ‘IBK e-끌림존’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IBK e-끌림존에서는 예금·카드·펀드·보험 등 상품 정보를 확인하거나 예약 가입이 가능하다. 온라인 점포에서 예약 가입을 한 고객은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면 우대 금리와 수수료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예약 가입이 가능한 상품은 ‘IBK e-끌림통장’ ‘IBK 급여통장’ ‘IBK핸드폰결제통장’ 등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포털사이트, 쇼핑몰 등에 온라인 제휴 점포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