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첨단장비활용기술개발사업 지원 대상에 바디텍메드 등 57개 업체를 선정하고, 이들 기업에 총 172억7800만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첨단장비활용기술개발사업은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연구자원(기술, 인력, 슈퍼컴퓨터 등 첨단장비)을 활용해 중소기업이 고부가가치의 신기술·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의 업종별로는 기계소재(35.1%), 섬유화학(21.1%), 바이오·의료(15.8%), 전기전자(10.5%), 에너지자원(10.55), 정보통신(7%) 순으로 많았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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