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IT융합부품연구소(CIDI)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19일 부산 해운대 센텀호텔에서 ‘부산·후쿠오카 IT융합 포럼’을 개최한다.
부산-후쿠오카 IT융합포럼은 IT융합 기술과 자동차 분야의 국제협력연구를 위한 목적으로 세부 주제는 양 지역의 상호 관심사인 자동차 영상처리분야다.
이번 포럼에는 양재우 동아대 미디어디바이스연구센터 소장과 에이타쿠 노부야마 큐슈공업대학 대학원 교수 등 9명이 연사로 나와 ‘자동차 장착 카메라용 안전센서 시스템’, ‘미디어 디바이스 연구센터의 연구개발’ 등 자동차와 IT융합 분야 연구 및 기술개발 성과에 대해 발표한다.
유윤식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장은 “한국과 일본, 특히 부산과 후쿠오카 사이의 IT산업 기술협력과 전문인력 교류에 앞장서 IT융합부품과 자동차 산업에서 한·일 공동 협력연구의 초석이 될 것”이라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2
ETRI, 차세대 AI·XR 디스플레이용 '초미세 접합 기술' 개발...HBM4보다 정밀 접합
-
3
“아침, 이렇게 먹으면 다르다”…20kg 감량한 약사가 수년째 유지 중인 '이 식단'은?
-
4
“기술이전·매출 성과로 승부”…인제니아·레메디·스카이랩스 하반기 IPO 출격
-
5
석사 80만원·박사 110만원 보장…연구생활장려금 하반기 공모 착수
-
6
초기업 탈퇴 내건 삼성바이오 상생노조, '집행부 이권 강화' 규약 개정에 논란
-
7
에너지연, 반도체 결함 억제하는 '고순도 ND₃' 국산화...해외 시장 진출도 노린다
-
8
한국 의료 AI 기업 만난 게이츠재단…국제 보건 협력 가시화
-
9
K-과학인재 아카데미 대학생 프로젝트 경연...전국 65개팀 몰려
-
10
3000만원 향한 대학생들의 도전…K-과학인재 아카데미 10개팀 출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