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대구를 시작으로 광주, 대전, 부산, 인천 제주 등 전국 주요 6개 광역시·도에서 ‘2010 RFID·USN 지역세미나와 기술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9일 열리는 대구 지역세미나와 기술상담회는 오후 2시부터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지난 2008년부터 상대적으로 정보 소통이 취약한 지방기업을 대상으로 RFID·USN 정책과 기술 동향, 도입사례, 특허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세미나, 상담회, 시연회 등으로 구성되며 세미나에선 지경부의 정책 방향과 지방자치단체의 u정보화 계획, 특허청의 특허지원 사업이 소개된다. 또 관련 전문가들이 특허 출원 등에 대한 특허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은 시연회를 통해 관련 최신 기술제품을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희망자는 홈페이지(seminar.ruc.or,kr)에서 사전등록하면 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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