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e비즈니스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시장조사업체 아이리서치컨설팅그룹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중국의 e비즈니스 시장 성장률이 67.9%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9%포인트 상승한 것이고, 전분기에 비해서 6%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1분기 e비즈니스 거래액은 353억4000만위안(약 50조739억5280만원)을 기록했다.
보고서는 “중국 e비즈니스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 가도에 진입했다”면서 “향후 2∼3년 내 중국에서 온라인 비즈니스가 붐을 이룰 것이고 이는 경제 발전에 보다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40도 폭염 대비… 日 '인간 냉장고' 출시
-
3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4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5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6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7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8
“퇴사 안하면 5000만원 더 줄게”…'근속 보너스'로 반도체 인재 붙잡는 회사
-
9
베트남서 '58억' 대박 터트린 한국인…외국인 사상 최고 복권 당첨금
-
10
물에 빠진 1명 구하려다 부부 2쌍까지 참변… 美 오하이오서 5명 익사 사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