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석 오토데스크코리아 사장이 취임 두 달 만에 사임하면서 오토데스크코리아 사장이 다시 공석이 됐다.
변 사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토데스크코리아를 그만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0월 남기환 전 사장이 사임한 후 5개월 만에 신임 사장을 선임했던 오토데스크코리아는 또 다시 지사장 물색에 들어갔다. 다국적 기업 지사장이 두 달 만에 사임한 것을 이례적인 일로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관계자는 “변 사장은 개인적인 일로 그만 둔 것”이라며 “후임이 선정될 때까지 운영은 아태지역에서 총괄한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첫 글로벌 6G연합체 연말 출범…한국 주도권 기대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엑시트 대신 협력 강화”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8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9
통신 학계·산업계 “5G 추가 주파수 공급 서둘러야”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