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네트워크장비업체인 시스코시스템스가 글로벌 경기 회복에 힘입어 지난 분기 괄목할만한 순익 개선을 달성했다.
시스코시스템즈는 12일(현지시각) 지난 분기(5월 1일 마감) 22억달러(약 2조4870억원)의 당기 순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 가까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매출액은 104억달러(약 11조757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늘어났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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