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대표 이근영)가 통신사업자용 서비스 관리 소프트웨어 ‘리지자인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개발, 오는 9월부터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익스트림의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인 EPI센터와 소프스톤네트웍스로부터 인수한 통신사업자용 프로비저닝툴을 통합한 서비스 관리 소프트웨어다.
사용자의 가입과 서비스 변경내용 처리, 서비스의 품질관리, 서비스 엔지니어링 기능을 제공한다. 마우스로 네트워크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네트워크 상황을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이근영 사장은 “훌륭한 서비스 관리 소프트웨어는 서비스 공급자가 네트워크의 활용도를 최대화하고 서비스를 차별화해야 한다”며 “이번에 발표한 소프트웨어는 차세대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운영비를 낮추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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