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김인교)가 L4∼7 스위치인 ‘BIG-IP 제품’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또 가상화 어플라이언스인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LTM) 가상화 에디션(VE)도 선보였다.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가상화 어플라이언스의 유연성이 필요한 부문에 쉽게 적용하는 한편 하드웨어 제품은 높은 성능과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업무 처리가 필요한 곳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설명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첫 글로벌 6G연합체 연말 출범…한국 주도권 기대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엑시트 대신 협력 강화”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7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10
통신 학계·산업계 “5G 추가 주파수 공급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